February 6, 2010
아이폰 3GS 구입

들인 지 두 달도 채 안 된 익뮤를 두고 일을 저질렀다. 언제까지 생각 없이 돈 쓸거냐고 화를 내는 S군과 A양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. 여러분 미안, 봄 되면 반성할게.
올해부터 프로그래밍을 정식으로 공부해서 게임을 만들어 볼 계획인데 아이폰은 첫 플랫폼으로 삼기에 알맞은 것 같다. 플래시를 쓰면 프로토타입은 생각보다 일찍 나올 수도. 그런데 그러려면 패키지 사야잖아? 일년 내내 도시락 만들어 먹고 자전저 타면 가능할라나. 후후후...

생김새와 미끄럼 방지 효과가 마음에 드는 아머케이스도 추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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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Written by 박명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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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뮤는 극렬 애플빠 N군에게 양도 예정이었으나, A양에게 넘어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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